신시내티의 한 동물원입니다.봄비가 내린 날, 하마 한 마리가 물 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는데요. 마치 정지화면인 듯, 입을 쩍 벌린 채로 빗방울을 입에 담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. 촉촉하게 혓바닥을 적시는 봄비를 느끼는 걸까요?동물원 직원들 말로는 몇 시간 동안이나 이런 자세로 비를 즐기고 있었다고 하네요.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. #MBN #굿모닝월드 #장혜선아나운서 #미국 #봄비 #봄비먹는하마